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4 서대문구 연희동 프로토콜: 공부하기 좋은 카페 연차 였을때 잠깐 노트북 작업을 하러 찾아갔던 카페다. 근데 정말 작업?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각 테이블에는 스탠드가 비치되어 있고, 1인/다인 테이블 구분 없이 같은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어 혼자 방문한 나는 널찍하게 사용했었다. 나는 아메리카노(4.5), 스콘(4)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랬다. 보통 이정도 카페면 오천원은 넘고 시작하는 가격이던데.. 또 아메리카노를 시키면 원두 설명 엽서? 같은걸 같이 주셔서 원두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읽을 수 있다. 딸기잼과 버터를 같이 나와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먹었다☺️ 매장 내부 구성이 워낙 특이하고, 이 매장만을 위한 인테리어, 작품 같은게 많아서 눈요기도 되었던 카페... 2024. 3. 5. 강남구 신사동(압구정로데오역) 오복수산 도산, 카이센동 원조 맛집 카이센동 좀 먹어봤다 하는 분들은 오복수산은 무조건 들어봤을 것이다. 카이센동으로 체인점?화 시켜 서울 곳곳에서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 (여의도, 마포, 한남, 도산 등) 내가 방문한 곳은 도산점으로 다운타우너하고 리틀넥 근처에 있어 세개중에 웨이팅 없는 곳으로 가자해서 갔었다. 제철 횟감에 따라 조금씩 메뉴가 바뀌는 듯 하며, 내가 갔을땐 방어+사케동이 있어 방어 덕후인 나는 당연히 이것 초이스! 깔끔한 반상에 차려져 나오고, 장국, 반찬 등은 특별하지는 않다.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그냥 카이센동 먹을듯🤔 그리고 음식 양 자체도 많지않아 사이드는 하나 시키는 게 좋고, 사이드는 카니미소 추천한다. 오복수산'시장'에서 안주로 뻥안치고 50번은 시켜먹었던 메뉴로 게 내장의 녹진함과 .. 2024. 3. 4. 서대문구 창천동(신촌역) 홍곱창 신촌점, 대학생때부터 즐겨먹던 찐맛집 홍곱창은 나에겐 추억의 곱창집이다. 대학생때 본점이 학교앞에 처음생겨 데리야끼 막창이라는 신세계를 보여준 가게. 갑자기 구운고기가 땡겨 근처에 없나 찾아보다가 신촌에 홍곱창이 있길래 바로 달려갔다. 사실 옛날 맛을 기대하고 간건 아니었는데, 옛날맛 그대로라 놀랐고, 플레이팅 마저 비슷하게 나와 더 놀랐다. 데리야끼 막창은 다른 막창집에는 없는 메뉴로 맵찔이인 나한테 완전 적합. 사실 소스가 엄청 특별하고 그런건 아닌데 이 데리야끼 소스를 왜 막창이랑 섞을 생각을 아무도 못한건지 의문🤔 애기입맛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맛. 양념막창과 불막창 중에 고민했는데, 사장님이 중간맛으로 알아서 주신다고 하시는 센스까지 발휘해주심! 근데 그냥 양념 막창 시켰으면 후회할뻔한 것이.. 2024. 3. 4. 마포구 상수동(상수역) 명성관, 찐 중국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의 간단리뷰. 찐 중국음식을 먹으려면 명성관으로 오세오,,😞 주무대 진짜 10번 넘게 갔는데 바로 옆매장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뭐하는 곳인가 했더니 중국요리집. 명성 이발관이라는 간판을 가진 명성관이었다. 차로 가서 마파두부에 화요를 시켜먹었는데, 정말 마파두부였다. 한국식 단 마파두부 아니고 산초 때려부은 맛.. 개인적으로는 산초 완전 불호라 술만 호다닥 먹고 나왔는데 같이간 지인은 이게 마파두부지 하면서 너무 좋아했다. 난 꽃빵이랑 겨우 먹을 정도🥲 근데 본관/별관이 나뉘어져 있는데 본관은 자리 협소하나 더 차이니즈 바 같은 분위기고, 별관은 뭔가 위스키 바 분위기에 넓직해서 또 다르게 좋다. 근처에 맛난 요리술집이 많아서 2-3차로 가길 추천👍 (물론 .. 2024. 3. 3. 마포구 상암동(DMC역) 주람, 고기 플레터가 있는 무난한 밥집 사장님이 본인 이름(정주람)을 걸고 운영하는 가게로, 바베큐 플래터가 메인 메뉴다. 다른 바베큐 플래터들은 야채나 빵으로 채우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소고기, 돼지고기, 새우, 심지어 바닥에 깔린건 소세지여서 육식파인 나한테 제격😎 야채는 많이 올라가 있는 편은 아닌데 리필도 가능하여 더 필요하면 주문하면 된다. 고기만으로도 배부를수 있는 곳이라니.. 2명이서 먹기엔 배부르고 3명이서 먹기엔 아쉬운 양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그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다. 사실 메인 메뉴는 바베큐 플레터/스테이크이긴 하지만, 한식인지 일식일지 모를 많은 메뉴들이 판매하고 있다. 5번 이상 방문한거 같은데 야끼소바도 맛잇었고, 굴튀김도, 야끼토리 모둠도 평타 이상은 치는 맛이라 회식 .. 2024. 3. 3. 중구 을지로(DDP역) 쉐이크쉑 두타점 한창 방문하던 때 말고 오랜만에 방문한 #쉐이크쉑 이번에 먹은 메뉴는 한정 메뉴라서 서둘러서 리뷰한다. #블랙트러플버거 2024. 3. 2. 마포구 상수동(상수역) 슬라이스룸: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치즈버거 피자 맛집! 상수 뒷골목에서 자주 놀다보니 외관은 익숙했던 곳. 근데 인테리어나 테이블만 보고 당연 카페인줄 알고 들어가볼 생각도 안했었는데, 이게 웬걸 슬라이스 피자집이었던 것이다.. 치킨보다 피자를 더 좋아하는 내가 안가볼수 없지🍕🍕🍕 밥먹기 애매한 시간이어서(?) 베이컨체다치츠 피자, 치즈버거 피자 두 조각만 시켰다. 베이컨 체다 치즈는 딱 우리가 생각하는 그맛으로 무난 무난~ 근데 치즈버거피자는 정~~~말 내 취향이었다🍔 노란 슬라이스 치즈를 피자 전면에 덮고 피클을 얹으니까 뭔가 쿼터파운드 같은 맛도 느껴지면서 꾸덕함까지 완전 대만족! 근데 온고잉메뉴는 아니고 스페셜 메뉴라 먹고 싶으면 확인은 해서 가야할 듯🥲 그리고 피자 자체가 굉장히 얇은 피자지만 한조각 크.. 2024. 3. 2. 제주시 조천읍 이공팔오2085 카페 : 무화과 요거트 크로플맛집 갑자기 시작되버린 제주피드...👀 숙소근처 카페를 무작정 검색하다 들른 곳인데, 디저트맛집에 사진맛집이었던 곳. 사진에서 보다시피 매장 자체가 넓기도 하고, 매장 곳곳에 인테리어 소품이나 공간이 잘 꾸며져 있다. 특히 정원이 엄청 초록초록해서 사진 찍는 맛이 나고, 스튜디오는 캠핑장/캠핑카가 있어서 사진을 100장은 찍은듯. 정원 말고도 내부도 엄청 넓고 층고도 높아 개방감이 크다. 어느정도로 넓냐면 올드카와 트레일러가 매장 내부에 들어와 있을 정도로 넓다. 우리가 시킨건 무화과 요거트와 크로플! 메뉴또 나오자 마자 사진 삼매경, 이렇게 이쁘게 담겨나오기 있냐구요...!😂 아침을 안먹고 가서 간단하게 시킨 메뉴인데 무화과 싫어하는 나에게 무화과란 세계를 열어준 것이.. 2024. 3. 1. 마포구 서교동 홍대입구역 로봇초밥마켓 : 연어 광어 참치 계란 초밥 음식이나 서비스나 가성비 매우 훌륭의 초밥맛집이다. 사실 로봇초밥마켓은 마포구에 회사가 있어 배달로도 자주 애용하는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매장을 직접 방문했다. 근데 놀란건 배달전문점이 아니라 인테리어두 매우 깔끔하게 취식도 되는 곳이었던 것이다... (실제로 취식하는 분들이 많아서 사진은 못찍음) 보통은 세트메뉴를 시켜먹는데, 나는 연어+광어 세트와 계란, 참치를 5피스씩 시켰다. 사실 여기는 세트메뉴가 가성비가 제일 좋은데, 세트메뉴는 초밥에 우동, 새우튀김, 샐러드까지 나온다. 이 날은 초밥이 땡겨서 초밥만 주문. 배달로도 자주 먹던 이유가 가성비 초밥 치고 비린내가 하나도 안나서 였는데, 오늘도 역시 비린내 하나도 안났음. 사실 참치는 처음 먹어봐서 걱정했었는데, .. 2024. 3. 1. 이전 1 ··· 3 4 5 6 7 8 9 ··· 2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