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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희동 프로토콜: 공부하기 좋은 카페 연차 였을때 잠깐 노트북 작업을 하러 찾아갔던 카페다. 근데 정말 작업?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 각 테이블에는 스탠드가 비치되어 있고, 1인/다인 테이블 구분 없이 같은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어 혼자 방문한 나는 널찍하게 사용했었다. ​ ​ ​ ​ 나는 아메리카노(4.5), 스콘(4)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랬다. 보통 이정도 카페면 오천원은 넘고 시작하는 가격이던데.. ​ ​ ​ ​ 또 아메리카노를 시키면 원두 설명 엽서? 같은걸 같이 주셔서 원두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읽을 수 있다. 딸기잼과 버터를 같이 나와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먹었다☺️ ​ ​ ​ 매장 내부 구성이 워낙 특이하고, 이 매장만을 위한 인테리어, 작품 같은게 많아서 눈요기도 되었던 카페... 2024. 3. 5.
강남구 신사동(압구정로데오역) 오복수산 도산, 카이센동 원조 맛집 카이센동 좀 먹어봤다 하는 분들은 오복수산은 무조건 들어봤을 것이다. ​ 카이센동으로 체인점?화 시켜 서울 곳곳에서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 (여의도, 마포, 한남, 도산 등) ​ 내가 방문한 곳은 도산점으로 다운타우너하고 리틀넥 근처에 있어 세개중에 웨이팅 없는 곳으로 가자해서 갔었다. ​ ​ 제철 횟감에 따라 조금씩 메뉴가 바뀌는 듯 하며, 내가 갔을땐 방어+사케동이 있어 방어 덕후인 나는 당연히 이것 초이스! 깔끔한 반상에 차려져 나오고, 장국, 반찬 등은 특별하지는 않다.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그냥 카이센동 먹을듯🤔 ​ ​ 그리고 음식 양 자체도 많지않아 사이드는 하나 시키는 게 좋고, 사이드는 카니미소 추천한다. 오복수산'시장'에서 안주로 뻥안치고 50번은 시켜먹었던 메뉴로 게 내장의 녹진함과 .. 2024. 3. 4.
서대문구 창천동(신촌역) 홍곱창 신촌점, 대학생때부터 즐겨먹던 찐맛집 홍곱창은 나에겐 추억의 곱창집이다. 대학생때 본점이 학교앞에 처음생겨 데리야끼 막창이라는 신세계를 보여준 가게. ​ ​ ​ ​ ​ 갑자기 구운고기가 땡겨 근처에 없나 찾아보다가 신촌에 홍곱창이 있길래 바로 달려갔다. 사실 옛날 맛을 기대하고 간건 아니었는데, 옛날맛 그대로라 놀랐고, 플레이팅 마저 비슷하게 나와 더 놀랐다. ​ ​ 데리야끼 막창은 다른 막창집에는 없는 메뉴로 맵찔이인 나한테 완전 적합. 사실 소스가 엄청 특별하고 그런건 아닌데 이 데리야끼 소스를 왜 막창이랑 섞을 생각을 아무도 못한건지 의문🤔 ​ 애기입맛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맛. ​ ​ ​ 양념막창과 불막창 중에 고민했는데, 사장님이 중간맛으로 알아서 주신다고 하시는 센스까지 발휘해주심! ​ 근데 그냥 양념 막창 시켰으면 후회할뻔한 것이.. 2024. 3. 4.
마포구 상수동(상수역) 명성관, 찐 중국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의 간단리뷰. 찐 중국음식을 먹으려면 명성관으로 오세오,,😞 ​ ​ ​ 주무대 진짜 10번 넘게 갔는데 바로 옆매장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뭐하는 곳인가 했더니 중국요리집. 명성 이발관이라는 간판을 가진 명성관이었다. ​ ​ 차로 가서 마파두부에 화요를 시켜먹었는데, 정말 마파두부였다. 한국식 단 마파두부 아니고 산초 때려부은 맛.. ​ ​ 개인적으로는 산초 완전 불호라 술만 호다닥 먹고 나왔는데 같이간 지인은 이게 마파두부지 하면서 너무 좋아했다. ​ 난 꽃빵이랑 겨우 먹을 정도🥲 ​ ​ ​ 근데 본관/별관이 나뉘어져 있는데 본관은 자리 협소하나 더 차이니즈 바 같은 분위기고, 별관은 뭔가 위스키 바 분위기에 넓직해서 또 다르게 좋다. 근처에 맛난 요리술집이 많아서 2-3차로 가길 추천👍 ​ (물론 .. 2024. 3. 3.
마포구 상암동(DMC역) 주람, 고기 플레터가 있는 무난한 밥집 사장님이 본인 이름(정주람)을 걸고 운영하는 가게로, 바베큐 플래터가 메인 메뉴다. ​ ​ 다른 바베큐 플래터들은 야채나 빵으로 채우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소고기, 돼지고기, 새우, 심지어 바닥에 깔린건 소세지여서 육식파인 나한테 제격😎 야채는 많이 올라가 있는 편은 아닌데 리필도 가능하여 더 필요하면 주문하면 된다. ​ ​ ​ ​ 고기만으로도 배부를수 있는 곳이라니.. 2명이서 먹기엔 배부르고 3명이서 먹기엔 아쉬운 양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그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다. ​ ​ ​ ​ 사실 메인 메뉴는 바베큐 플레터/스테이크이긴 하지만, 한식인지 일식일지 모를 많은 메뉴들이 판매하고 있다. ​ 5번 이상 방문한거 같은데 야끼소바도 맛잇었고, 굴튀김도, 야끼토리 모둠도 평타 이상은 치는 맛이라 회식 .. 2024. 3. 3.
중구 을지로(DDP역) 쉐이크쉑 두타점 한창 방문하던 때 말고 오랜만에 방문한 #쉐이크쉑 이번에 먹은 메뉴는 한정 메뉴라서 서둘러서 리뷰한다. ​ #블랙트러플버거 2024. 3. 2.
마포구 상수동(상수역) 슬라이스룸: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치즈버거 피자 맛집! 상수 뒷골목에서 자주 놀다보니 외관은 익숙했던 곳. 근데 인테리어나 테이블만 보고 당연 카페인줄 알고 들어가볼 생각도 안했었는데, 이게 웬걸 슬라이스 피자집이었던 것이다.. ​ 치킨보다 피자를 더 좋아하는 내가 안가볼수 없지🍕🍕🍕 ​ ​ ​ ​ 밥먹기 애매한 시간이어서(?) 베이컨체다치츠 피자, 치즈버거 피자 두 조각만 시켰다. 베이컨 체다 치즈는 딱 우리가 생각하는 그맛으로 무난 무난~ ​ 근데 치즈버거피자는 정~~~말 내 취향이었다🍔 ​ 노란 슬라이스 치즈를 피자 전면에 덮고 피클을 얹으니까 뭔가 쿼터파운드 같은 맛도 느껴지면서 꾸덕함까지 완전 대만족! ​ 근데 온고잉메뉴는 아니고 스페셜 메뉴라 먹고 싶으면 확인은 해서 가야할 듯🥲 ​ ​ ​ ​ ​ 그리고 피자 자체가 굉장히 얇은 피자지만 한조각 크.. 2024. 3. 2.
제주시 조천읍 이공팔오2085 카페 : 무화과 요거트 크로플맛집 갑자기 시작되버린 제주피드...👀 숙소근처 카페를 무작정 검색하다 들른 곳인데, 디저트맛집에 사진맛집이었던 곳. ​ ​ ​ 사진에서 보다시피 매장 자체가 넓기도 하고, 매장 곳곳에 인테리어 소품이나 공간이 잘 꾸며져 있다. ​ 특히 정원이 엄청 초록초록해서 사진 찍는 맛이 나고, 스튜디오는 캠핑장/캠핑카가 있어서 사진을 100장은 찍은듯. ​ ​ ​ 정원 말고도 내부도 엄청 넓고 층고도 높아 개방감이 크다. 어느정도로 넓냐면 올드카와 트레일러가 매장 내부에 들어와 있을 정도로 넓다. ​ ​ 우리가 시킨건 무화과 요거트와 크로플! 메뉴또 나오자 마자 사진 삼매경, 이렇게 이쁘게 담겨나오기 있냐구요...!😂 ​ ​ 아침을 안먹고 가서 간단하게 시킨 메뉴인데 무화과 싫어하는 나에게 무화과란 세계를 열어준 것이.. 2024. 3. 1.
마포구 서교동 홍대입구역 로봇초밥마켓 : 연어 광어 참치 계란 초밥 음식이나 서비스나 가성비 매우 훌륭의 초밥맛집이다. 사실 로봇초밥마켓은 마포구에 회사가 있어 배달로도 자주 애용하는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매장을 직접 방문했다. ​ 근데 놀란건 배달전문점이 아니라 인테리어두 매우 깔끔하게 취식도 되는 곳이었던 것이다... (실제로 취식하는 분들이 많아서 사진은 못찍음) ​ ​ 보통은 세트메뉴를 시켜먹는데, 나는 연어+광어 세트와 계란, 참치를 5피스씩 시켰다. ​ ​ 사실 여기는 세트메뉴가 가성비가 제일 좋은데, 세트메뉴는 초밥에 우동, 새우튀김, 샐러드까지 나온다. 이 날은 초밥이 땡겨서 초밥만 주문. ​ ​ ​ 배달로도 자주 먹던 이유가 가성비 초밥 치고 비린내가 하나도 안나서 였는데, 오늘도 역시 비린내 하나도 안났음. ​ 사실 참치는 처음 먹어봐서 걱정했었는데, .. 2024.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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