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4 서초구 방배동(내방역) 이누식당: 스테이크와 크림파스타와 함께 막걸리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맛집 내방역 근처에 가볼만한 골목, 맛집이 꽤나 있는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다. 나는 디너 첫타임으로 갔었고 덕분에 웨이팅은 없었으나 거진 웨이팅은 항상 있는 듯 하다. 매장이 크지는 않고 야외 2테이블, 안에는 다찌석+작은 테이블로 되어 있어 4인 이상은 무작정 방문하기 조금 어려울지도? (어차피 힘들지만) 나는 3가지 메뉴를 먹었는데 (사진은 두개뿐...🥲) #크림파스타 #타다끼 #오일파스타 를 시켰었다. 크림파스타는 채끝살이 얹어져 너무 푸짐했고, 타다끼는 루꼴라+버섯+고추냉이 조합이 일품이었다. 특히 타다끼는 쌈으로 먹는게 기본이다 보니 양이 꽤 많았다. 오일파스타의 경우 엄청 큼지막한 새우가 얹어져 있는데, 새우가 머리채로? 껍질채로 나와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껍질까.. 2024. 2. 24. 제주도 제주시(용담동) 가치: 용두암 근처 실력있는 이자카야 용두암 쪽에 이제 흔하디 흔한 횟집이 아니라 모던한 바나 술집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가치도 그중 하나다. 안주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맛도 놓치지 않는다. 처음엔 당연히 기본적으로 사시미 시켜줘야겠죠😎 근데 비주얼부터 너무 압도적...! 내가 주문한건 2인 사시미로 3인 시킬땐 3피스씩 나온다. 사시미 종류는 12개정도 되는 듯 하고, 철마다 제공하는 사시미가 다른 듯하다. 아쉬운건 아무래도 이자카야다 보니 숙성회로 대접한다는 것? 그래도 난 숙성회도 넘모 좋아하기 때문에.. 두번째 안주는 딱새우 나베🦐 이번 여행에서 딱새우를 한번도 못먹었기 때문에 이렇게나마 시켜 먹었는데 난 왜이렇게 두부가 맛있냔🥺 두부가 넘 포슬포슬해서 맛있지만 딱새우는 국물내기 용으로 살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 2024. 2. 23. 마포구 상암동(DMC역) 후라토식당, 덮밥도 맛있음~ 회사 근처에서 점심시간 삼십분 전에 가야 먹을 수 있다는 후라토 식당.. 드디어 갔다..! 재택근무의 영향인지 웨이팅 없었음🤔 사실 난 오므라이스를 먹고 싶었는데(오므라이스 덕후임) 비싼거 먹으라는 상사의 지시로 스테이크동을 먹었다. 후라토 식당은 규카츠가 메인이긴 한데 난 구워먹으면 뭔가 먹는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라 스테이크동으로 주문🥰 스테이크 양이 생각보다 너무 푸짐해서 놀랐고 꽤나 두꺼운 스테이크가 올라가 있어 그램수가 꽤 될거 같은 느낌. 그리고 참깨가 왜 올라가 있나 했는데 고소함하고 오독한 식감을 동시에 챙겨준다. 와사비하고도 어울리지만 저 노른자 장하고도 느끼함+느끼함으로 너무 맛있었다 (와사비보다 이게 더 좋을 줄이야..💞) 이건 따로 추가해서 먹어도 좋겠다는.. 2024. 2. 23. 용산구 삼각지역 몽탄, 미친 웨이팅의 우대갈비 맛집 너무 유명해서 길게 리뷰할 필요도 없는 곳😂 요즘 코시국으로 예약은 11시 쯤에 마감되고, 3-4시가 되어야 먹을 수 있다. 우대삼겹의 포문을 연 가게로 고기는 말할 것도 없고 반찬으로 나오는 각종 절임류도 맛있다. 근데 바쁘셔서 그런가.. 옆테이블에 세팅된 기본찬도 안나오고 된찌 주문도 늦게 들어가고, 심지어 바로 줄수 있는 술마저 늦게 줘서 반복적으로 서버분께 두세번씩 말하다 보니 서비스가 엉망이란 느낌을 받았다. (친절은 하심👀) 지금은 너무 노력해야 갈 수 있는 곳이라, 예약 시스템이 바뀌어야 갈 수 있을 듯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맛보아도 좋을 맛집임에는 분명하다. 2024. 2. 22. 영등포구 여의도동(여의도역) 카페레이어드 더현대서울점 연남에서 워낙 유명한 카페 레이어드. 워낙 스콘과 케이크를 이쁘게 진열해놓는 걸로 유명한 카페이지만, 어쨌든 내가 방문한 곳은 더현대서울이어서 디스플레이는 기대 안했었다. 하지만 웬걸, 협소한 공간에 최대한 디스플레이 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일 정도로 아기자기하게 구성해놓았다. 공간은 협소하긴 하지만 테이블 좌석도 나름 5~7개 테이블이나 되서 구입 후 매장 내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물론 백화점 내 취식공간도 곳곳에 즐비함) 나는 포장으로 구입해서 아쉽게 스콘만 구입했다. #더블초콜릿스콘 #앙버터스콘 #대파스콘 3가지로, 단짠단짠 조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대파랑 소시지랑 고민하다 대파구입! 이중 내 취향저격은 앙버터. 팥도 안좋아하고, 버터도 안좋아하는데 두개가 같이.. 2024. 2. 22. 마포구 서교동(합정역) 브루하임, 맥주도 맛있지만 피자도 맛집? 마포에 미친 사람이라면서 마포구 올린지 일주일이 됐더라🙃.. 그래서 오늘은 짧은 리뷰로 올리는 합정 피맥집! 사실 피자보다는 맥주에 방점을 두고 있는 가게로 피자는 뭐 맥주랑 먹으면 최고 되니까~ 하고 시켰는데, 웬걸😮 피자가 너모 맛있었다. 페퍼로니가 바삭한 피자를 별로 안좋아 하는데 여기는 페퍼로니가 촉촉해서 너무 좋았다..! 정말 육고기 같은 느낌! 추가로 치즈도 정말 양이 많아서, 늦게 나온이유가 설명될 정도. (요즘 피자집들 치즈 너무 없어요😐) 그리고 여기 컨셉이 약간 공항 컨셉이라 맥주도 수하물표 붙여주고, 다양한 수제 맥주 가격도 공항에서 볼 수 있는 출발 시간표처럼 되어 있다. 맥주 다섯잔 먹었지만.. 사진 1장인거 실화냐🙄 치맥보.. 2024. 2. 21. 강남구 신사동(신사역) 투헌드레드(Two Hundred), 에그베네딕트 브런치 맛집 간판없는 가로수길 카페로 안찾아보고 정말 우연히 들어간 곳이다. (증맬 아무것도 없고 벽돌만 있다.) 나는 식사하러 간건데, 원래는 크로플이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식사로 #버팔로윙 #에그베네딕트 를 시켰고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맛이지만, 특이한 점은 다른 브런치집들과 다르게 나는 짜지 않다는 것이었다. 특히 브런치 집들은 소세지, 베이컨으로 범벅해서 소금기가 강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건강한 느낌! 다만 야채가 좀더 많았더라면 더 괜찮은 식사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테라스(?), 야외 자리도 있는데 날이 좋지 않은데도 난 거기서 먹었고, 주황색 벤치와 테이블이 이뻐 사진찍기 좋았다. 내부도 전신거울부터 포스터 등이 배치가 잘 되어있어.. 2024. 2. 21. 마포구 망원동(망원역) 청어람, 인생 곱창 전골(망원시장맛집) 여기 안와봤으면 곱창전골 먹었다고 말할 수 없다. 내장을 그렇게 사랑하는 나는 소주 술술들어가는 곱창전골도 매우 좋아한다. 다만, 대부분의 음식점들은 곱창보다는 야채와 국물에 집중해서 곱창은 그냥 고명처럼 올려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청어람은 곱창이 주인공이다. 국물부터 고춧가루보다는 곱의 진한 맛이 나서 국물만 먹어도 곱창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전골 자체에 곱이 실한 것은 말할것도 없고! 보통 우동사리나 라면사리를 넣어먹는데 졸아들면서 국물 맛이 베어드는게 난 우동 사리를 더 추천한다. 하지만 볶음밥을 먹어야 한다면 볶음밥을 더추천... 곱의 맛이 느껴지는 볶음밥이라니 최고의 식사이다. 거짓말 안하고 분기마다, 비올때마다 생각 나는 맛집이다. (사진마다 다 다른날.. 2024. 2. 20. 안양 관양동(인덕원역) 코주박, 살치살 구이와 감자매쉬가 맛있는 술집 처음으로 소개하는 경기맛집이다. 코주박은 양식, 한식 모두 운영하는 곳인데 인덕원 근처에서 찾기 힘든 분위기 맛집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식과 양식을 동시에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맘에 든다. 식사하기에도 무난하고, 굳이 2차에 가지 않아도 술안주로 먹을 수 있는 안주도 많다. 인덕원에 맛집이 많긴하지만 사실 20~30대가 찾아올 분위기 있는 음식점은 없다. (대부분 곱창, 삼겹살 등 회식류) 코주박은 그런 음식점들 사이에서 소개팅을 해도 될정도로 분위기가 괜찮은 식당이다. 나는 살치살 구이와 감자메쉬를 먹었는데, 바질페스토+감자메쉬를 개인적으로 내가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극호인 메뉴였다. 솔직히 바질페스토는 어떤 고기에나 먹어도 치트키인 메뉴라.. 근데 살치살 자체도 굉장.. 2024. 2. 20. 이전 1 ··· 5 6 7 8 9 10 11 ··· 2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