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4 용산구 남영동(숙대입구역) 밤피장/밤에피는장미, 레트로 스시와인바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서울 어디에도 없는 스시와인바를 찾는 다면 밤피장은 필수 방문 코스이다🌹 간판을 보면 여기가 정말 맞나 싶고, 유흥업소 아닌가 싶어서 다소 걱정되는 발걸음으로 들어가게 된다. 매장도 물론 다방(?)같이 꾸며 놓았지만 엄연히 스시와인바이다. 항상 갈때마다 #모둠사시미를 시키는데 구성은 거진 동일하고 조금씩만 달라지는 것 같다. 같이 싸먹을 김도 같이 주셔서 무조건 시키는 메뉴이다. 근데 #스시와인바 답게 여기는 초밥이 찐이다. 2피스씩 따로 시킬 수 있는데, 초밥이 왜이렇게 맛있는지...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광어랑 연어인데도 감칠맛이 남다르다. 여러번 계속 시켰던 기억이...🍣🍣 물론 이걸로는 배가 안차기 때문에 다른 여러메뉴도 시켜봤.. 2024. 2. 19. 마포구 용강동(대흥역) 램랜드: 대흥역 예약없이 가기 힘든 양갈비 맛집 이제는 예약없이 가기 힘든 양갈비 맛집이다. 코로나 중에도 몇번 갔었는데, 오픈시간에 달려가지 않으면 예약 없이는 받기 힘들다고 하셨다😢 (난 4~5시 퇴근이지롱) 대중교통으로는 그닥 좋지 않은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람들이 그득그득하다. 멀리서 부터 풍기는 양고기 냄새에 사실 나는 약간 의심(?)을 했었지만, 양고기 구이를 먹자마자 의심은 싹 사라졌다🔥 위트있으신 사장님이 구워주시는데 또 그 멘트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친절하여 먹는 내내 기분이 좋은 곳이다. 아드님으로 보이는 분도 조용하게 친절하셔서 또띠아 등의 쌈메뉴가 떨어지면 센스있게 바로바로 리필해주신다. 또 별미가 램랜드만의 쌈싸먹는 방법이다. 겨자소스+콘샐러드+올리브+또띠아에 구운 양고기를 싸먹는데 처음먹어보.. 2024. 2. 19. 마포구 연남동(홍대입구역) 카멜로연남 : 파스타와 리조또에 집중한 연남동 양식맛집 오로지 파스타/리조또만 파는 집이다. 보통 샐러드나 이태리피자 등도 같이 파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파스타/리조또류만 판매한다. 세명이서 가서 세개다 식사를 시킨건 좀 아쉬운 일이다. 하지만 그 맛이 아쉽지 않고 양도 푸짐하다. 만조 트러플 크림 리조또, 페페로니 매콤파스타, 청양새우 크림파스타를 시켰다. 만조 트러플 크림 리조또는 부채살이 올라가 있어 스테이크가 없는 아쉬움을 달래주고, 페페로니 매콤 토마토 파스타는 피자가 없는 아쉬움을 달래준다. 페페로니 매콤 파스타는 의외로 습- 하게 되는 매운맛이 있더라. 청양새우 크림 파스타는 새우가 꽤나 실하게 들어있던 기억이 난다. 매장 자체는 딱.. 소개팅하기 좋은 식당이라는 생각. 테이블간 거리도 적당하고, 2.. 2024. 2. 18. 서대문구 창천동(신촌역) 아저씨네낙지찜: 자극적이지 않은 낙지볶음을 원하신다면! (부추전+홍합탕+계란찜은 기본) 자극적이지 않은 낙지찜+푸짐함을 기대한다면 여기이다. 요즘 너도나도 매운 음식 챌린지를 하는 것처럼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이 쏟아져 나오는데 여기는 낙지 본연의 맛으로 승부하는게 매력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낙지찜보다는 삼겹낙지찜을 더 추천한다. 삼겹살의 기름이 낙지찜과 어우러져 감칠맛을 배로 증가 시킨다. 사진에 올린 부추전, 홍합탕, 계란찜 등 모두 낙지찜 혹은 삼겹낙지찜을 시키면 나오는 기본 반찬이다🤭 그리고 한국인 국룰 디저트인 볶음밥도 기본 베이스인 양념 덕분에 맛이 없을 수 없다. 사실 은근 볶음밥 맛없는 집도 꽤 있기 때문에..😅 점심 메뉴도 따로 파는 듯 하니 근처 직장인이라면 점심에 방문해도 좋을 듯하고, 사실 저녁으로도 이정도 기본 반찬까지 생각하면 부.. 2024. 2. 18. 마포구 서교동(합정역) 쿠시카츠쿠시엔: 합정 쿠시카츠 원조맛집 (가지꼬치 꼭 드셔주세요) 코로나 이전에 일본에 많이도 갔었고, 그중에서 가장 먹고싶다고 생각한 쿠시카츠! 본가(안양)에도 쿠시카츠 맛집이 있어 자주 갔었지만, 독립하게 되면서 마포 내 쿠시카츠 맛집을 서칭하자 마자 나온곳이 바로 여기다. 오마카세 5종이 만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이정도면 맛은 대충하고 넘어가겠거니 했으나 튀김 상태나 재료의 맛이 너무 일품인 것이다🥳 특히 맛있는 쿠시카츠 일수록 야채가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는데 (고기는 튀기면 거진 맛있으니까..) 여기 가지랑 표고버섯은 진짜 한번쯤은 꼭 먹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가지 채소에 들어있는 채즙이 팡하고 튀어나오는데 그게 또 육즙못지 않다. 물론 육고기도 튀긴 고기 답게 최고였고, 그중 추천하는 메뉴는 항정살, 소갈비살. 지방+지방의 조.. 2024. 2. 17. 마포구 중동(DMC역) 그릭팜: 그릭요거트 맛집(택배도 가능!) 그릭요거트 안먹어본 사람 당장나와.. 요거트랑 그레놀라 보내주셨는데 사실 이렇게 한통이 클줄 몰랐다.. 사진에 있는 잔에 한 4~5번은 담아 먹을 수 있는 비주얼😎 제일 많이 해먹었던 조합은 요거트+과일+그레놀라 조합이다. 사실 그릭요거트는 꿀넣어서 드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난 요플레도 무가당 플레인만 먹는 사람이라, 과일의 당으로도 충분히 맛있었다. 꾸덕함은 말할것도 없다 쫀쫀한게 도랏맨. 패키지도 넘 간결하길래 찾아보니 친환경 패키지로 되어 있고, 비건요거트도 있다. 두유베이스 요거트로 후기 찾아보니 꽤나 호평인 것 같다. 토핑들도 사진찍기 좋게 이쁜 것은 물론이고..👍 넘 신기했던건, 그냥 이벤트로 당첨된 건이었는데 디엠씨에 매장 준비하고 계셨던 것.. (상암동주.. 2024. 2. 17. 영등포구 문래동(문래역) 잠수교집: 냉동삼겹살 맛집 냉동삼겹살 이제 처음 먹어본 1인이다. 사실 잠수교집 본점만 있을때부터 이야기는 들었었지만 얇은 삼결살은 별로 안내키는걸~ 하고 미뤄온게 여태까지 이어졌다. 이제는 안 가본사람이 더 적어 드디어 가보자 하고 가봤다. 우선 다들 아는 반찬 플레이팅이 예술이긴 하더라. 반찬도 소스도 내 취향선에서는 거를 것이 없다. 특히 계란말이를 이렇게 푸짐하게 주고, 리필도 추가금 없이 받을 줄이야😭 아쉬웠던건 거의 마감 직전에 방문해서 굴추가를 못했다는점... 첫 플레이팅으로 직접 굽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반찬에 셋팅된 김치, 무생채, 파절이 등을 일렬로 얹고 고기까지 얹어주신다. 개인적으로 계란말이도 따땃하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 얹었는데 탁월한 선택! 다만 질좋은 고기를.. 2024. 2. 16. 마포구 서교동(홍대입구역) 더피자보이즈: 홍대 포테이토 피자 맛집 홍대 피자집 중 터줏대감 같은 곳이다. 처음가본지 한 5~6년은 된거 같은데, 아직도 건재하다. 여러번 갔던 내가 추천하는 메뉴는 #포테이토 와 슈퍼슈프림, 베이컨, 페페로니, 치즈 피자... 적다보니 다 추천인데..🤔ㅋㅋㅋㅋㅋㅋㅋ 포테이토 피자는 다른데처럼 웨지 감자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해쉬포테이토 볼이 올라가서 포슬포슬한 감자를 느낄수 있어 좋고, #슈퍼슈프림 은 호불호 없어 무난하게 선택하기 좋다. #베이컨 은 일반 얇은 베이컨이 조각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길게 베이컨 이불을 아예 덮어준다. #페페로니 랑 #치즈피자 도 거의 도우가 안보일 정도로 꽉꽉 덮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말이다. 이러니 어떤 메뉴도 놓칠 수 없는 거 아닌가..! 이러니 여러메뉴를 맛보려면 .. 2024. 2. 16. 강남구 신사동(압구정로데오역) 리틀넥: 라자냐, 파스타, 리조또 맛집 청담은 정~말 잘 안 가는데, 3번 이상 방문한 청담 리틀넥. 어쩌다 보니 3번이나 방문했다. 의외로 운이 좋은 건지 줄 서고 들어간 적은 한 번도 없었음. (다들 항상 줄선다고 했다) 사실 여기는 #라자냐 먹으러 오는 곳. 라자냐를 어떤 파스타보다 제일 선호하는데, 리틀넥 라자냐는 면이 좀 두께가 있어서 정말 파스타 먹느 느낌이 난다. 올때마다 시키는 메뉴. 역시 라자냐는 라구지 하고 외치게 된다. 비프 #머쉬룸 #리조또는 비프를 섭섭치 않게 올려주어 꽤나 푸짐한 느낌. 사실 버섯덕후인 나에겐 맛없을 수 없는 조합. 제가 리조또랑 라자냐에는 좀 관대합니다요. #명란크림파스타 는 약간 매운맛이 나는데, 명란이 들어가다보니 조금 짜긴하다. 근데 요리 대체적으로 밥이나 면을 잘 조리.. 2024. 2. 15.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5 다음 728x90 반응형